# 333Story를 시작한 이유

> 333Story는 한국과 일본의 두 사람이 직접 대화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서비스입니다. 짧은 첫인상에서 시작해, 더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을 함께 확인합니다.

Middleware Inc. · 333Story | 수정: 2026-10-08

## 한 사람의 이야기를 알아가는 시간

국적이나 사진 한 장만으로 사람을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좋아하는 것, 평범한 하루, 자신의 생각을 직접 말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처음은 짧게, 선택은 각자

3초 사진 보기로 첫인상을 확인하고, 함께 정한 시간에 3분 영상통화를 합니다. 통화 후 두 사람 모두 원하면 72시간 채팅을 시작합니다. 어떤 관계를 만들어갈지는 두 사람이 정합니다.

## 서로의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영상통화의 한국어·일본어 번역 자막과 채팅의 텍스트 번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번역은 상대의 뜻을 확인하는 보조 수단입니다. 표현이 모호하면 다시 묻고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