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대화에서 첫 만남까지, 날짜와 장소를 정하는 방법

> 첫 만남은 두 사람 모두 원할 때 준비하세요. 가능한 날짜, 머무는 지역, 편안한 장소와 시간을 구체적으로 물어보고, 무리한 이동이나 개인정보 공개를 요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333Story 에디토리얼 | 수정: 2026-10-08 | 2026년 11월 오픈 예정 · 이용 안내

## 먼저 만날 준비가 되었는지

“한번 만나볼까요?”라고 제안하기 전에 상대가 더 대화할 시간을 원하는지 확인해보세요. 한쪽이 원한다고 약속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중한 거절이나 보류도 존중해주세요.

## 날짜와 장소를 구체적으로

한국과 일본은 같은 시간대를 사용하지만 업무와 휴일은 개인마다 다릅니다. 가능한 날짜를 두세 개 제안하고, 대략적인 소요 시간과 지역을 함께 말하면 판단하기 쉽습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있는 공개된 장소와 각자 돌아가기 편한 시간을 고려하세요. 항공권이나 큰 비용이 필요한 이동은 충분히 알아본 뒤 두 사람이 합의해 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 앱에서 확정한 약속

채팅 중에는 날짜·장소를 제안하고 상대가 수락하도록 합니다. 확정 약속은 채팅의 72시간이 지나도 유지됩니다. 변경이 필요하면 양쪽이 새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가입 시 확인한 GPS 위치를 상대에게 공개하는 것과 약속 장소를 정하는 것은 다릅니다. 상대에게 자신의 정확한 위치나 집 주소를 알려줘야만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대화에서도 확인할 질문

서로에게 부담이 없는 조건부터 묻고, 바뀔 수 있는 사항은 미리 이야기하세요.

- “어느 지역이 오기 편해요?”
- “이 시간과 장소가 괜찮아요?”
- “일정이 바뀌면 언제쯤 알려줄 수 있어요?”

## 작은 준비 목록

- 두 사람 모두 만나기를 원하나요?
- 날짜·장소·시간을 함께 확인했나요?
- 각자 이동과 귀가 방법을 생각했나요?

## 자주 묻는 질문

### 3일 안에 꼭 만나야 하나요?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기간 안에 확정한 약속은 이후에도 유지됩니다. 만나기로 결정할 의무는 없습니다.

### 가입 GPS가 상대에게 보이나요?

가입 GPS는 현재 국가를 확인하기 위한 정보입니다. 이를 상대에게 자동으로 제공하는 기능으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 확인한 자료

- [이용 조건](https://333story.com/policies/)

관계에 관한 글은 대화를 준비하기 위한 제안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관계를 국적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