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생각

333Story를 시작한 이유

333Story는 한국과 일본의 두 사람이 직접 대화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서비스입니다. 짧은 첫인상에서 시작해, 더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을 함께 확인합니다.

한 사람의 이야기를 알아가는 시간

국적이나 사진 한 장만으로 사람을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좋아하는 것, 평범한 하루, 자신의 생각을 직접 말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은 짧게, 선택은 각자

3초 사진 보기로 첫인상을 확인하고, 함께 정한 시간에 3분 영상통화를 합니다. 통화 후 두 사람 모두 원하면 72시간 채팅을 시작합니다. 어떤 관계를 만들어갈지는 두 사람이 정합니다.

서로의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영상통화의 한국어·일본어 번역 자막과 채팅의 텍스트 번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번역은 상대의 뜻을 확인하는 보조 수단입니다. 표현이 모호하면 다시 묻고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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